(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프레시안》에 의하면 4일 남조선의 야당이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에 대한 당국의 부당한 탄압책동을 비난하였다.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론평을 통해 법원당국이 민주로총 위원장 한상균에게 불법집회를 선동하였다는 죄명을 들씌워 징역 5년을 선고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모든 책임을 전가시키는 공안당국의 파렴치한 망동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당시 집회가 오래전부터 예견되였으나 경찰은 이를 《불법》으로 몰아가며 탄압하였다고 밝혔다.
혼수상태에 빠진 백남기농민을 통하여 경찰이 어떤 의도를 가지고있었는지 명백하게 드러났다고 까밝혔다.
그는 한상균을 처벌할것이 아니라 집회를 폭력으로 과잉진압하도록 명령하여 혼란에 빠지게 한 《정부》의 책임자들을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