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건설로조가 13일 서울에서 괴뢰당국의 야만적인 로동운동탄압과 반로동자정책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돈벌이에 피눈이 된 업체들때문에 최근년간에 건설현장들에서 사고가 련발하여 사망자, 부상자가 계속 나오고있다고 밝혔다.
이것은 건설로동자들이 얼마나 산업재해의 위협을 받고있는가를 보여준다고 개탄하였다.
생존권쟁취를 위해 떨쳐나선 단체의 정당한 활동을 박근혜《정권》과 공안당국이 탄압의 목표로 삼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당국이 통치위기를 로동계에 대한 탄압으로 극복하려는 치졸한 행위를 당장 중지하고 구속자들을 석방하라고 하면서 《건설근로자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 개정, 살인기업처벌법 제정 등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당국의 탄압과 반로동자정책에 맞서 20일 전지역의 10만명 건설로동자들이 총파업에 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