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메히꼬, 기네, 남아프리카에서 4일부터 6일까지 기간에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으며 미제의 침략을 쳐물리치고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그는 수령님께서 한평생 인민의 행복과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