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 탄자니아, 기네, 에티오피아에서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회고모임들에는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기네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 에티오피아 오로미아설계감독사업소, 베텔병원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 법률고문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과 인민앞에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은 물론 세계 진보적인류로부터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탄자니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서기장을 비롯한 인사들은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시고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님을 20세기의 로숙한 정치활동가, 세계혁명의 탁월한 지도자로 높이 칭송하였다.
그들은 수령님께서 아프리카나라들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신데 대하여 렬거하고 김일성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