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5일 남조선의 대학생들이 서울 룡산미군기지앞에서 《싸드》배치반대 48시간 롱성투쟁에 돌입하였다.
롱성시작에 앞서 기자회견을 가진 대학생들은 《싸드》배치 반대한다는 구호판들을 들고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결정을 규탄하였다.
일방적인 《싸드》배치결정에 항의하는 롱성을 시작으로 조선반도전쟁의 위험성과 심각한 경제파탄을 초래하는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계속 싸워나갈것이라고 회견문은 밝혔다.
회견문은 2일동안 룡산미군기지앞에서 《싸드》배치결정의 철회를 요구하는 롱성투쟁과 배치의 위험성을 알리는 선전활동을 벌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