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 스위스, 나이제리아에서 회고모임, 조선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2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조선로동당기발》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네수엘라 통일된 좌익당 련방비서국 총조정자 펠릭스 헤쑤스 페르난데스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에 대하여 상세히 소개하면서 그이께서는 불멸의 주체사상과 더불어 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선인민의 최대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위해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에는 민족자주정신과 숭고한 조국애, 민족애가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