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과 최근 조선반도정세》라는 주제로 뻬루 아레끼빠주 몰렌도시에서 9일 특별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이 강연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뻬루근로자총련맹 집행위원 겸 항구로조 총서기 레오뽈도 오르띠스 쎈띠는 강연에서 조선은 참으로 위대하고 강력한 인민의 나라,로동계급이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령도자는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고 인민은 령도자를 진심으로 받들어가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우리가 따라배워야 할 인민은 바로 조선인민이라고 생각하였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하나가 되여 나라를 지키고 군인들이 사회주의대건설장들에서 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면서 세상에 이러한 나라는 더는 없다고 감탄하였다.
미국과 서방이 조선에 대하여 온갖 비방을 다하고있으나 조선인민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국방력을 강화하고있다.
그는 조선방문기간에 직접 체험한 조선인민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에 대해 언급하였다.
조선의 위대한 령도자들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을 간직하고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단결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겠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