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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박근혜패당의 동족대결책동 규탄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1일 남조선 박근혜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을 규탄하여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박근혜가 《북의 테로가능성》을 떠들어대며 조선을 걸고들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4일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있은 《국무회의》에서 《북이 우리 사회내부의 갈등을 노리고 여러가지 테로를 시도하고있다.》느니 뭐니 하고 희떠운 수작을 늘어놓았다.

이에 앞서 남조선의 《국무총리》란자도 《북이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랍치하거나 국제테로조직을 사주해 테로를 감행할 우려가 있다.》는 허튼 나발을 불어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공민들을 백주에 집단유인랍치한 남조선당국이 이러한 망발을 줴쳐대고있는것은 위선적이고 파렴치한 일이 아닐수 없다.

다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은 모든 형태의 테로를 견결히 반대하고있다.

박근혜의 망발은 무근거하다.

남조선당국은 집단유인랍치만행만 감행한것이 아니라 조선의 존엄과 제도를 모독하고 공화국을 전복해보려고 특대형테로단체인 《동까모》와 같은 테로단체들을 조작하고 인간쓰레기들을 조선에 들이밀었다.

박근혜패당의 망동이야말로 후안무치의 극치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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