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로 몰아가려는 미국의 군사적움직임이 날로 더욱 우심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12일과 13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중국의 신화통신, 홍콩 봉황위성TV방송과 《대공보》, 인디아신문 《라이징 유럽》, 에짚트신문 《알 미쓰리 알야움》,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인터네트홈페지,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외무성 대변인 미국의 핵전쟁책동에 경고》, 《조선 핵전쟁의 위험이 눈앞의 현실로 닥쳐오고있다고 강조》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보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