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군부불한당들이 《북의 도발》에 따른 그 무슨 《응징》을 떠벌이며 최전연일대의 《대북확성기》방송시설을 년말까지 10여개 더 늘이고 이동식방송차량도 2배로 확대해 운용할것이라고 줴쳐댔다.
한편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은 11일 서해 5개 섬일대를 돌아치면서 《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았다.
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가뜩이나 긴장한 군사분계선일대와 서해열점수역의 정세를 예측할수 없는 극단적인 지경에로 몰아가는 무분별한 망동이라고 까밝혔다.
사태는 괴뢰들이 군사분계선일대와 서해열점수역을 전초기지로 삼고 모험적인 군사적망동에 서슴없이 나서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지금 무모한 반공화국도발행위를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는 박근혜패당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분노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우리의 인내력에도 한계가 있다. 괴뢰호전광들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긴장완화와 평화를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에 계속 엇서나가면서 북침전쟁도발소동에 미쳐날뛴다면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
다시금 경고하건대 괴뢰호전광들은 민족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하는 미친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어리석은 군사적도발소동으로 돌이킬수 없는 처참한 후과가 초래될수 있다.
괴뢰패당은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망동이 남조선에 재난을 불러오고있다는것을 똑똑히 알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