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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싸드》배치강행 규탄
(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미국과 박근혜괴뢰패당의 《싸드》배치강행을 규탄하여 남조선 각계 단체들이 13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는 남조선국민의 안전에는 아무런 리득이 없고 오로지 미국의 리익만을 위한 고고도요격미싸일 《싸드》의 남조선배치결정은 즉시 철회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미 많은 전문가들이 조선반도에서 《싸드》는 무용지물이며 이는 오히려 랭전시기를 복귀시키는 결과를 낳을것이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싸드》배치결정을 했다는것은 국민의 안전보다 미국의 립장을 우선시한다는것을 스스로 밝힌것이라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가 가져올 위험을 용납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안산본부는 박근혜《정부》가 《싸드》배치로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결정은 남조선을 방패막이로 삼은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전략에 따른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평화통일시민련대도 고고도요격미싸일의 남조선배치는 핵군비경쟁을 초래하고 사회적갈등을 가져오며 국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해를 준다고 하면서 《싸드》배치결정의 철회를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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