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야당인 국민의 당이 《싸드》배치결정의 부당성을 폭로하였다.
14일 《국회》에서 열린 회의에서 국민의 당 원내대표는 《싸드》배치결정의 전과정은 미국의 리익을 위해 밀실에서 저들끼리 결정해버린 무능《정권》의 종합판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당국이 《싸드》배치결정과 관련하여 악화된 사회적갈등을 억지로 덮어버리려 한다면 국민의 커다란 반발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국민의 당 수석대변인은 《싸드》배치는 국민들의 동의없이 결정해서는 안되는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청와대가 《국회》와의 아무런 협의도 없이 독선적으로 정책을 추진하는것은 모순이라고 하면서 그는 《싸드》배치결정을 전면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