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7월 17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4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이날을 맞으며 조선의 천만군민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대로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지난 4년간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비범한 군사적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을 완벽하게 지니시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쳐가시는 천하제일명장,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한 나날이였다.
주체102(2013)년 적들의 무모한 핵전쟁연습이 로골화되던 시기 그이께서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대변인성명 등을 통해 조선의 강경한 립장을 밝히도록 하시고 언제나 최전선에 계시며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방어대와 무도영웅방어대를 또다시 시찰하시고 대연평도, 백령도타격에 인입되는 열점지역 포병구분대들의 실전능력판정을 위한 실탄사격훈련과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상륙 및 반상륙훈련 등을 지도하시면서 엄숙한 선언으로 적들을 전률케 하시였다.
미국이 실전핵타격연습을 강도높게 벌리던 2015년 8월 그이께서는 원쑤들이 칼을 빼들면 장검을 휘두르고 원쑤들이 총을 내대면 대포를 내대는 담력과 배짱으로 적들과의 대결전에로 천만군민을 불러일으키시였다.
조선인민군 전선대련합부대들이 완전무장한 전시상태로 이전하며 전선지대에 준전시상태를 선포함에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은 적들의 악랄한 군사적위협소동에 단호한 반격을 가하였다.
하여 무력충돌로 치닫던 일촉즉발의 위기는 평정되고 조선반도의 평화는 보장되였으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하나의 큰 전쟁과도 맞먹는 적들과의 대결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국방공업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가 적극 추진되여 최첨단무장장비들이 더 많이 개발, 생산됨으로써 공화국의 군사적잠재력은 비상히 강화되고 조선은 수소탄까지 갖춘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조선인민군 대련합부대들의 포사격경기, 대련합부대들사이의 쌍방실동훈련, 새로 개발한 반땅크유도무기시험사격,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에서의 성공 등을 통해 세계는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에 대해 다시금 똑똑히 알게 되였다.
참으로 또 한분의 백두령장을 진두에 높이 모시여 공화국의 력사는 승리의 력사로 더욱 빛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