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자유조국당 부위원장 로자니따 깜뽀스가 13일 신문 《오라 도 뽀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령이시며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드린다》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였다.
필자는 7월 8일은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2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이날에 즈음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신 김일성동지를 뜨겁게 회고하며 그이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와 미제를 반대하는 두차례의 전쟁에서 승리하심으로써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를 받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언제나 혁명의 주체인 인민을 확고히 믿으시고 그들을 조직동원하시였으며 사회주의조선을 자주적이고 강력한 나라로 건설하시였다.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 선군사상에 대하여, 그이께서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실현에서 이룩하신 업적에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용감성과 자주정신으로 하여 세계 진보적인류로부터 열렬한 칭송을 받고계신다.
반제투쟁의 진두에 서시여 제국주의자들에게 첫 패배를 안기신 조선인민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우리의 마음속에 영생하실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