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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은 승리만을 떨쳐갈것 강조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밑에 조선의 당과 군대와 인민은 미제호전광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4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2일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김정은원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지난 4년간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강화발전되였으며 미제와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백승의 력사만을 새겨왔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억제력을 더욱 굳건히 다져놓으시였다.

김정은원수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올해는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해이다.

그이를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그이께서는 번영하는 통일조선을 빛나게 령도하실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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