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 중대경고를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세계 여러 나라들의 한결같은 반대와 배격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조선괴뢰당국이 끝끝내 침략적인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를 남조선에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
《싸드》체계의 남조선배치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 세계평화에 대한 커다란 위협으로 된다.
조선인민군이 미국의 침략수단인 《싸드》체계를 철저히 제압하기 위한 강력한 물리적대응조치를 취하는것은 정당하고 합법적인것이다.
《싸드》체계의 남조선배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거머쥐는것으로 세계제패를 꿈꾸는 미국의 흉악한 야망의 발로이다.
미국의 강요에 따라 《싸드》를 남조선에 반입하기로 한것은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천하에 둘도 없는 만고역적의 무리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싸드》체계의 남조선배치를 강력히 규탄하며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 중대경고를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