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잡지가 그이의 태양상과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3일부는 《인민의 어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민을 위해, 천만아들딸들을 위해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헌신적생애를 소개하였다.
인디아신문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2일부도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다 바치신 수령님의 한평생을 찬양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말레이시아의 《광명일보》 6월 30일부는 《자주통일의 앞길을 밝히시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민족을 불러일으키신 수령님의 업적을 전하였다.
파키스탄인터네트잡지 《글로벌 어패어즈》 7월호는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라는 제목으로 실은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는 진보적인류로부터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칭송받으신다고 지적하였다.
민주꽁고신문 《라브니르》 4일부는 《태양의 미소》라는 제목의 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의 손길아래 눈부시게 변모되는 조선의 모습,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과 더불어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태양의 미소는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간다신문 《싼 라이즈》 8일부는 《절세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외국의 저명한 인사들이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에 탄복을 금치 못해한 사실자료들을 전하였다.
모잠비끄신문 《노띠씨아스》 6일부와 8일부는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사상리론업적과 령도업적을 상세히 소개하는 글들을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