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미제침략군과 함께 해병대련합훈련에 광분하였다.
훈련은 전투기와 공격직승기, 각종 포들의 화력지원밑에 괴뢰해병대 신속기동부대병력이 일본 오끼나와에 주둔하고있는 미해병대와 함께 기동직승기와 상륙돌격장갑차를 타고 상륙작전을 벌려 상대방의 핵심시설을 장악하는 방식으로 감행되였다.
18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공화국의 주요시설들에 대한 해안으로부터의 기습타격준비를 다그쳐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것이 이번 전쟁연습을 감행한 호전광들의 목적이라고 까밝혔다.
이것은 우리의 평화애호적인 노력에 도전하며 북침전쟁을 일으키려는 내외호전세력의 책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 명백한 립증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것으로도 부족하여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며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날로 기승을 부리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한시도 살려둘수 없는 평화파괴자, 매국역적의 무리이다.
괴뢰패당이 미국과의 해병대련합훈련이니 뭐니 하며 허세를 부리는것은 제가 타죽을줄 모르고 불속에 뛰여드는 자멸행위이다.
침략자들에게는 우리의 신성한 령토에 발붙일 기회가 결코 차례지지 않을것이다.
천하무적의 백두산혁명강군이 지켜서있는 공화국의 천리방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난공불락의 요새이다.
우리는 미국의 사타구니에 붙어 버러지같은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괴뢰들의 군사적도발망동을 가차없이 짓뭉개버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