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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들 일본의 재무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남조선당국 규탄
(평양 7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3일 대전지역 시민단체들이 대전 평화의 소녀상앞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과 조선반도평화를 념원하는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최근 일본에서 평화헌법개정을 위한 움직임이 날로 로골화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이로 하여 일본이 전쟁할수 있는 나라가 되는것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고 밝혔다.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어느때보다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는 때에 박근혜《정부》가 규탄의 목소리를 내기는 커녕 굴욕적인 성노예문제《합의》로 일제의 식민지지배죄악을 눈감아주었다고 비난하였다.

서울 한복판에서의 일본《자위대》창설기념놀음에 국방부관계자들이 참가하는것을 보고 분노하지 않을수 없었다고 하면서 일본의 재무장에 날개를 달아주는 《정부》를 규탄한다고 언명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본군성노예로, 강제징용으로 끌려가 온갖 고초를 겪고 심지어 목숨까지 잃은 말할수 없는 아픔을 어떻게 외교부 장관들끼리 합의하여 해결했다고 말할수 있는가고 절규하였다.

그들은 피해자들의 한은 일본정부가 범죄를 인정하고 공식사죄를 해야만 풀릴수 있다고 하면서 굴욕《합의》는 전면무효이며 피해자들의 요구가 실현될수 있도록 재협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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