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호상리익에 맞게 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면서 나라의 발전을 위한 그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축원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대브리텐 및 북아일랜드련합왕국 외무상으로 임명된 보리스 죤슨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