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14일 벌가리아의 벨로그라드치크시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벌가리아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으며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벨로그라드치크시 시장은 보고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벨로그라드치크시에서 집회를 진행하는 의의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산하 위딘시친선구락부 책임자를 비롯한 연설자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해마다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를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으로 정하고 조선인민에게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군대와 인민이 미제가 일으킨 3년간의 가렬처절한 전쟁에서 미제에게 력사상 처음으로 패배를 안기고 빛나는 승리를 거둔데 대하여 찬양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통일위업실현에 커다란 심혈과 로고를 바쳐오신데 대하여 연설자들은 격찬하였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