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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인사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핵문제의 주범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북비핵화>궤변은 조선반도비핵화의 전도를 더욱 험난하게 만들뿐이다》를 지지하여 나이제리아인민민주당 신용위원회 위원인 나이제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브라힘 만투가 14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은 수십년동안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과 공갈을 받으며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환경에서 살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만난을 이겨내며 외세의 핵위협과 핵선제공격을 충분히 제압할수 있는 강위력한 억제력을 갖춘것은 조선반도에 영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나아가서 반도전역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한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였다.

미국은 남조선에 각종 전술핵무기를 끌어들이고 해마다 크고작은 북침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전대미문의 핵위협을 계속 가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에서 핵패권을 유지하려는 미국의 책동에 적극 동조하면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려보려고 발광하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를 산생시키고 악화시켜온 주범들인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북비핵화》에 대해 떠들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요구를 무조건 받아들여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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