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프랑스조선친선협회가 14일 미국과 남조선괴뢰패당의 《싸드》배비결정을 규탄하는 글을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글은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비결정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유지하고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자인 남조선당국에 의하여 고안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의 관할하에 있으면서 남조선이 기지를 제공하게 되는 《싸드》는 래년부터 가동하게 된다고 한다.
즉 다음해 남조선에서 진행되게 될 《대통령선거》 전에 《싸드》를 배비한다는것을 의미한다.
하기에 다음번 선거에서 가망이 없을 남조선보수집권세력의 대표자로 되는 박근혜가 몹시 서두르고있는것이다.
박근혜의 독선적인 통치방식과 변덕은 군사파쑈독재로 남조선을 피로 물들인 애비의 기질과 다를바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