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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군국주의해외침략의 속심 가리우려는 일본의 궤변 단죄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방위성은 미국의 《보잉》, 《록키드 마틴》회사들과 400억US$분의 전투기구매계약에 관한 체결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반동들은 악화되는 중일해상분쟁과 중일관계에 대처하여 공군 및 반항공의 능력을 강화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떠들어대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군국주의해외침략의 검은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또 하나의 궤변이라고 주장하였다.

지난 시기에도 그러하였지만 현재도 역시 군사대국화와 군국주의해외침략야망실현은 일본당국의 국책으로 되고있으며 그것은 아베정권시기에 와서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이 해외침략에로 나갈수 있는 법적담보를 마련한 일본반동들은 그 수행을 위한 물리적담보를 높은 수준에서 완비하기 위해 무력증강정책에 매달리고있다.

특히 일본반동들은 미국이 아시아태평양재균형전략실현에 본격적으로 달라붙고있는 지금이야말로 군사대국화실현의 최적기라고 보고 《자위대》무력의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것은 일본반동들이야말로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또 하나의 위험한 침략세력, 전쟁세력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일본이 군국주의독사로서의 본색을 드러내며 끝끝내 전쟁도발의 길로 나가는 경우 그것은 자기의 종말을 스스로 앞당기는것으로 될뿐이다.

일본반동들은 국제사회의 평화의지를 똑바로 보고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군사적망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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