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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남조선당국의 친일매국행위 단죄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주재 일본대사관에서 일본《자위대》가 조작된 날을 계기로 그 무슨 기념행사라는것이 벌어졌는데 여기에 괴뢰국방부것들이 참가한것이 알려져 남조선각계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19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동족대결에 환장한 박근혜패당의 또하나의 매국배족행위로서 과거 일제의 치떨리는 범죄적죄악에 대해 사무치는 원한을 품고있는 우리 민족에 대한 우롱이고 모독이라고 규탄하였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일본반동들과 군사적공모결탁에 박차를 가하는 괴뢰패당의 친일매국행위이라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번에 괴뢰국방부것들이 도꾜도 아닌 서울한복판에서 열린 일본《자위대》조작기념행사에 참가함으로써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조작이 엄중한 단계에 들어섰다는것이 더욱 명백해졌다.

이것은 일본반동들과 남조선괴뢰들을 앞세우고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나아가서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패권주의정책의 산물이다.

미국의 살인장비인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기로 한 괴뢰패당의 범죄적죄악을 일본반동들이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있는 사실을 놓고봐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하지만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이 우리 민족의 백년, 천년숙적인 날강도 미제와 일본반동들과의 공모결탁에 매달리면서 제아무리 동족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지랄발광해도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론평은 박근혜패당이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저들의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어떻게 해서나 《체제통일》의 개꿈을 이루어보려고 지랄발광해도 그것은 오히려 자멸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뿐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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