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미국 국제관계잡지 《내슈널 인터레스트》가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수를 주장하였다.
잡지는 앞으로 미국은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하는 등 조선에 대한 완전히 다른 접근방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하였다.
미군철수의 필요성에 대해 여러가지로 언급하면서 잡지는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해야 실질적으로 미국의 안전에 도움이 된다고 전하였다.
잡지는 만일 미국이 조선을 군사력으로 위협하지 않았다면 조선 역시 대미정책을 달리하였을것이라는데 대해 밝혔다.
핵무기보유는 리비아 등 다른 나라들의 전례를 밟지 않기 위해 북이 선택한 최선의 방책이였다고 잡지는 주장하였다.
잡지는 미군의 남조선주둔명분은 이미 수십년전에 사라졌다고 하면서 미국은 미군을 남조선에서 철수시켜야 조선반도비핵화의 명분을 확보할수 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