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기독교교회협의회가 군국주의부활책동에 매달리는 일본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일본이 전쟁포기와 군대보유금지를 명시한 평화헌법 9조를 개정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일본이 헌법을 개정하게 되면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의 안보가 위기로 치닫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전세계교회와 량심세력들이 일본의 헌법개정을 막기 위해 다같이 떨쳐나서자고 호소하였다.
헌법개정저지를 위한 남조선종교인위원회를 조직하며 일본과 아시아, 세계교회협의회 등과 함께 세계교회련대조직도 내올데 대해 단체는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