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가만히 있으라.》
이것은 남조선언론들이 평한바와 같이 박근혜역도가 인민들의 분노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대신 제편에서 욱박지르군 하는 고질화된 호통질이다.
조선의 사회과학원 사회정치학연구소 소장 박사 서성일이 남조선에서 급격히 높아가는 《싸드》배치반대기운에 대해 평하면서 이와 같이 말하였다.
박근혜역적패당은 생사기로에 놓인 남조선인민들의 운명같은것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했다.
침몰해가는 《세월》호에서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어린 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는 볼꼴사나운 상판대기의 주름을 편다, 어쩐다 하면서 딴장만 보던자가 바로 현 남조선집권자이다.
《대통령》선거때 대구와 부산 등 령남지역 주민들을 얼려넘기려고 《동남권신공항건설》공약을 내흔들고는 지금에 와서 언제 그랬던가싶게 시치미를 떼는것이 박근혜의 행실이다.
그러고도 성차지 않아 경상북도의 성주지역에 지역대국들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의 전쟁장비인 《싸드》체계를 들여다가 이곳 주민들의 운명을 칠성판우에 올려놓으려 하고있다.
오히려 전쟁장비배치를 반대하는 인민들에게 불필요한 론쟁을 멈추라, 가만히 있으라고 도적이 매를 드는격으로 으름장을 놓고있다.
결국 박근혜역도는 저들의 지지기반이라고 내세우던 령남지역의 인민들을 이렇듯 미국에 추종하여 동족대결야망을 이루어보기 위한 전쟁대포밥, 불쏘시개감으로밖에 여기지 않고있는것이다.
자기의 사대매국적인 야욕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체 남조선인민들을 죽음의 구렁텅이에로 몰아가는것도 서슴지 않는 이런 악녀를 두고 누가 가만히 있겠는가.
온 겨레는 이렇게 웨치고있다.
온갖 부정한 짓을 걷어치우고 가만히 앉아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기다려야 할 당사자는 바로 죄많은 너 박근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