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남조선 《CBS》방송이 통치위기에 직면한 박근혜패당의 처지를 조소하였다.
방송은 박근혜가 선장으로 있는 《대한민국》호가 흔들리고있다고 하면서 권력말기 위기징후들이 너무 이르게 나타나고있다고 전하였다.
선장의 고민을 아는지 모르는지 항해사, 조타수, 승무원 등이 모두 따로따로 놀아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기획재정부, 외교부, 국방부,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정부》의 부, 처들에서 잇달아 파렬음들이 터져나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하기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사고치는 엉망진창내각》이라며 전면적인 개각을 요구하였다고 밝혔다.
11일 박근혜가 《희망의 전기》니, 《다시 일어날 기회》니 하고 말한것은 현 《정부》에 그 어느때보다 희망과 다시 일어날 기회가 절박한 상황임을 반증한셈이라고 주장하였다.
방송은 기울어져가는 《대한민국》호가 균형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국정운영능력과 국민의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현 《정부》가 일시적인 민심달래기를 할것이 아니라 민심의 요구를 제대로 읽고 옳바로 받아들일데 대해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