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14일 대전에서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싸드》배치에 항의하는 긴급행동을 전개하였다.
단체는 남조선주둔 미군에 《싸드》체계를 배치하기로 결정했다는 공식 발표가 있은지 5일만에 급기야 경상북도 성주군이 배치지역으로 정해졌다고 폭로하였다.
《싸드》의 실효성에 대한 론난이 격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싸드》배치는 조선반도를 둘러싼 군사적긴장과 새로운 랭전만 부추길뿐이라고 주장하였다.
조선반도평화와 안전이 심각히 위협당하는 현 위기실태를 대전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긴급행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남북관계가 악화되고있는 때에 《싸드》배치를 강행하는것은 화약고에 불을 다는격이라고 하면서 성주뿐아니라 이 땅 어느 곳에도 《싸드》를 들여놓아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단체는 《싸드》배치의 위험성을 폭로하는 긴급행동을 계속 이어갈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