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성주《싸드》배치저지 투쟁위원회가 18일 경상북도 성주군청앞에서 미국과 괴뢰패당의 《싸드》배치결정을 반대하는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6번째로 진행된 이날의 초불집회에 성주군의 각계층 주민들 수천명이 참가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할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보수패당이 《싸드》를 반대하면 무턱대고 욕설을 퍼붓고 《빨갱이》라는 딱지를 붙인다고 규탄하였다.
보수언론들까지도 성주군 주민들의 《싸드》반대집회에 대해 외부세력이 개입했다고 거짓말하며 여론을 호도하고있다고 하면서 《5만 성주군 주민들이 <싸드>를 반대하는 진짜 외부세력이다.》고 웨치였다.
국방부 장관이 《싸드》가 안전하다고 떠들어대고있는데 대해 비난하고 력사의 죄인이 되고싶지 않으면 지금이라도 주민들의 반대립장을 받아들여야 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군내주민들이 힘을 모아 《정부》로부터 《싸드》철회답변을 꼭 받아내고야말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