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신문 《로동과 세계》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반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가 18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결정철회를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가 《싸드》와 관련한 불필요한 론쟁을 멈추라느니 뭐니 하며 성주군주민들을 자극하는가 하면 이에 반발하는 주민들을 탄압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싸드》배치가 실현되면 남조선은 미국과 일본을 지키기 위한 전초기지로 전락되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미군에 남조선땅을 부지로 내주고 시설들도 마련해주어야 하며 이에 따라 남조선이 떠안게 될 부담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국회》가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하기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