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식용가치, 약용가치가 높은 《푸른인삼》을 재배하고있다.
올해 수백정보의 면적에 이 작물을 심은 평양시의 농장들에서는 영농조직과 지도를 짜고들고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있다.
농업과학원 연구사 소웅남은 이 작물은 1년생초본식물로서 단백질이 많은 영양남새라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가 새로 육종한 《푸른인삼》은 종전에 재배하던 품종보다 소출이 1.5배이상 증수되는 다수확품종이다.
풋열매와 씨앗은 식용으로 쓰는데 그의 영양학적가치가 매우 높다.
씨앗의 기름함량은 20%정도이다.
남새작물들에 비해 단백질, 각종 비타민, 탄수화물함량이 높다.
이런것으로 하여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많이 재배되고있다.
《푸른인삼》을 식생활에 리용하면 허약한 사람인 경우 인삼을 먹었을 때와 같은 효과를 보며 건강한 사람은 몸의 균형을 정상적으로 유지할수 있다.
또한 정상적으로 섭취하면 무더위와 추위를 잘 타지 않으며 원기를 돋구어준다.
축산부문에서 단백먹이로 리용할수 있다.
토양에 대한 적응성이 좋으며 물이 잘 빠지는 토양, 모래질땅이 재배에 적합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