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지적제품전람회가 개막되였다.
이번 전람회는 모든 부문, 단위들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진 발명, 특허기술을 비롯한 지적제품의 개발과 류통이 활성화되도록 추동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전람회장에는 첨단기술, 발명권, 특허권으로 등록된 기술들을 비롯하여 과학연구 및 교육단위와 기관, 기업소들에서 개발한 450여건의 기술제안들이 실물과 모형, 도해 등의 형태로 전시되였다.
전람회기간 강습, 발표회, 방식상학, 교류와 류통사업이 있게 된다.
개막식이 20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동지와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 장철 국가과학원 원장, 관계부문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 발명가들이 개막식에 참가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