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뉴시스》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 주민들이 16일 《싸드》성주배치반대 범군민비상대책위원회를 성주《싸드》배치저지 투쟁위원회로 개편하고 투쟁을 계속 벌려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성주《싸드》배치저지 투쟁위원회는 앞으로 이 투쟁을 계속하기 위한 시위와 집회는 물론 《싸드》배치의 불법성을 따지기 위한 법정투쟁도 벌릴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성주군수에게 《새누리당》탈당을 요구하는 한편 21일 서울에서의 대규모항의집회를 가질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MBC》방송은 성주지역 주민들이 《싸드》배치철회를 위한 조직적인 저항움직임을 보이고있다고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