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그 이름도 위대한 김정은장군》이라는 제목의 글을 특집하였다.
글은 조선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세계평화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은장군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때로부터 어느덧 4년세월이 흘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참으로 강철의 령장의 손길아래 흘러온 4년세월의 낮과 밤은 그대로 지구상의 유일무이한 자주의 보루, 정의의 성새를 없애려는 세계반동들의 발악적망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조선인민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자랑스러운 행로의 련속이였다.
멸망의 직선주로에 정렬한 제국주의는 그 괴수 미국을 선두로 하여 사회주의조선에 최후발악적인 공세를 가하고있다.
크지 않은 조선반도에는 핵전쟁의 불구름이 련이어 몰려왔으나 조선의 맑은 하늘을 가리울수는 없었다.
정의의 조선을 이끄시는 위대한 령장께서는 언제나 련전련승의 쾌거만을 안아오시였다.
정녕 그 이름도 위대한 김정은장군을 수령으로, 어버이로 모시였기에 조선인민은 제국주의의 압제에 신음하는 세계인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며 자주적근위병의 긍지높은 삶을 누리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