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와 국제기구가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꽁고통신사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조선이 아프리카나라 인민들의 새 사회건설을 적극 도와준데 대한 사진자료들과 글을 함께 보도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김일성, 자애로운 영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2년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도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그이를 잊지 못해하고있다고 하면서 김일성주석의 자애로운 영상은 인류의 심장속에 깊이 간직되여있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벨라루씨공산주의근로자당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서거 22돐》,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절세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도 《김일성, 영원한 태양》, 《세기의 위인 김일성》, 《태양의 미소》, 《김일성주석과 한 일본인》이라는 제목의 글들에서 김정은령도자의 손길아래 날로 비약하는 조선의 현실과 더불어 김일성주석의 태양의 미소는 영원히 빛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