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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 외무 및 이주민성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 지지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수리아 외무 및 이주민성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여 13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수리아아랍공화국은 인민의 자주적권리를 수호하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편에 서있다고 하면서 조선에 대한 미국의 부당한 제재소동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조선인민의 자주권에 대한 유린으로 된다고 까밝히고 나라의 존엄을 지키며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립장을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반대하며 조선의 북과 남이 대화를 통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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