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인터네트통신 쁘리모르스끼 레뽀르쵸르가 15일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제가 감행한 범죄적만행을 폭로하였다.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제는 조선전쟁기간 조선의 전지역을 무차별적으로 폭격하였으며 수많은 무고한 인민들을 잔인한 방법으로 학살하였다.
또한 세균 및 화학무기를 비롯한 대량살륙무기들을 꺼리낌없이 사용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만행은 그 참혹성과 잔인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이다.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미제는 오늘까지도 남조선에 틀고앉아 남조선인민들의 자주권과 존엄을 유린하고있으며 그들을 무참히 살해하고있다.
미제는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또다시 몰아오려고 발악하고있다.
조선인민은 미제가 강요한 불행과 고통을 결코 잊지 않을것이며 천백배로 복수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