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괴뢰검찰의 검사장 진경준이 권력을 리용하여 뢰물행위를 비롯한 각종 부정부패행위를 저지른 사실이 폭로되여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이자는 거액의 뢰물을 받고 주식 등을 매매하는데 가담하여 120억원을 부당하게 횡령하였다.
여론들은 이자가 받아챙긴 뢰물이 액수를 놓고 볼 때 검사들중 최대라고 밝혔다.
뿐만아니라 이자는 탈세행위에 대한 수사를 그만두는 대가로 한진그룹이 자기 처남이 세운 회사에 일감을 몰아주게 하였으며 그외에 자동차를 무상으로 제공받는 등 각종 부정부패행위를 저질렀다.
진경준의 부정부패행위에 현 《정부》의 최고실세로 손꼽히는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우병우도 얽혀있을수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문은 더 커지고있다.
방송은 이러한 사실을 전하면서 사상 류례없이 현직 검사장의 상상을 초월하는 뢰물행위가 탄로나 구속됨으로써 검찰이 도덕적으로 치명적인 타격을 받았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