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21일기사 목록
남조선 야당들 당국의 폭압책동 반대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야당들이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경상북도 성주군 주민들의 항의운동에 대한 괴뢰당국의 폭압책동을 반대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8일 기자회견에서 성주군 주민들이 《국무총리》일행을 억류하였다고 하여 수사에 착수하기로 한것은 구태의연한 폭압분위기를 련상시키는 낡은 대처법이라고 비난하였다.

그는 《정부》가 항의자들을 엄중처벌하기에 앞서 최소한의 의사소통도 없이 일방적으로 《싸드》배치지를 결정한 자기의 잘못부터 인정하고 성난 주민들의 심정을 살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은 《국무총리》의 성주행각을 통해 민심을 잘 알수 있었다고 밝혔다.

《싸드》배치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생계와 관련된 문제로서 《대통령》이 론쟁을 그만두라고 해서 그만둘 일이 아니라고 그는 주장하였다.

한편 국민의 당 대변인은 국정을 총괄해야 할 《국무총리》가 물병세례를 받은 사태를 두고 《정부》가 무엇이 잘못되였는지 곰곰히 반성하라고 요구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