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의 종교계가 《싸드》배치결정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고있다.
성주기독교련합회는 군내주민들과 함께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한다는 내용의 글을 홈페지에 실었다.
성주기독교련합회는 또한 《싸드》배치반대내용이 담긴 현수막을 성주일대에 내걸고 교인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려나가기로 하였다.
성주지역의 종교인들은 《싸드》의 위험성이 제기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주민들과의 의사소통도 없이 일방적으로 배치를 결정함으로써 미숙함과 무능함을 드러내보였다고 비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