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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에서 미국의 《싸드》배치 반대투쟁
(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에 의하면 경상남도에서 미국의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계속되고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진주본부는 《싸드》배치결정이 땅과 비용을 남조선이 부담하면서도 그 운용주체가 미국이 되는 전형적인 불평등협약으로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경남진보련합, 《전쟁반대 평화실현 경남비상시국회의》, 《마산창원진해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주최로 창원과 진주, 김해 등지에서 항의투쟁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다.

창원에서 각계층은 시위투쟁을 벌리며 괴뢰당국의 굴욕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진주에서도 수많은 군중이 거리에서 시위와 집회를 가지고 선전활동을 벌렸다.

한편 량산에서는 시위투쟁을 벌리며 《싸드》배치결정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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