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신홍철부상을 비롯한 조선외무성일군들이 에짚트에서의 7월23일혁명 64돐에 즈음하여 21일 주조 에짚트아랍공화국대사관을 축하방문하고 이만 무스타파 아브두 아흐마드 특명전권대사와 담화를 하였다.
부상은 민족적명절인 7월23일혁명 64돐을 맞는 에짚트의 벗들을 축하하고 혁명승리후 에짚트인민이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와 존경하는 아브둘 파타흐 알 씨씨 대통령각하의 깊은 관심속에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가 계속 강화발전되고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특명전권대사는 외무성일군들의 축하방문에 사의를 표하고 최근 조선에서 경애하는 김정은각하를 조선로동당 위원장,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고 경제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1973년 10월전쟁시기 에짚트를 피로써 도와준 조선당과 정부, 인민의 지지성원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며 두 나라사이의 오랜 친선협조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강화발전시켜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