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리용호외무상은 21일 의례방문하여온 쟈스민다르 카스투리아 주조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나 담화를 하였다.
외무상은 현시기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와 관련한 공화국의 원칙적립장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날로 좋게 발전하고있는 쌍무관계를 확대강화하기 위한 대사의 긍정적인 노력을 평가하고 앞으로 조선과 인디아사이의 관계가 공고발전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인디아대사는 조선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김정은각하께서 건강하실것과 조선정부와 인민에게 진보와 번영이 있기를 축원하였다.
그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관계를 여러 분야에서 더욱 확대발전시켜나갈 의지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