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브라질단체들이 3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에 그이의 태양상과 사진문헌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김일성주석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글들은 7월 8일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김일성주석의 한평생을 크나큰 격정속에 돌이켜본다고 하면서 그이의 사상리론업적과 건당, 건국, 건군업적을 상세히 전하였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는 《수령님과 인민》이라는 제목과 《인민은 하늘이며 스승》, 《한평생 인민들속에서》, 《인민의 어버이》라는 소제목의 글들을 올렸다.
글들은 한평생 인민을 찾아 멀고 험한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걸으신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인민관을 애민헌신의 길에 수놓아진 무수한 이야기들의 일부와 함께 소개하였다.
김정일령도자회고 브라질위원회는 《마지막친필과 더불어 빛나는 절세위인의 거룩한 한생》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 조국통일문건에 남기신 친필에는 조국통일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이의 거룩한 한생이 어려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