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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절과 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네팔에서 련합토론회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과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네팔의 정당, 사회 및 친선단체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토론회가 16일 까뜨만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인 네팔정부 부수상 겸 녀성, 어린이 및 사회복리상 씨.피.마이날리, 네팔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총서기 고빨 뽀카렐 비와쉬,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부리사장인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서기장 파닌드라 라즈 빤뜨를 비롯한 정당, 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여러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전승업적은 온 세계가 공인하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긴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을 정치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일떠세우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는 가장 로숙한 정치활동가, 세계자주화위업의 걸출한 수령들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네팔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빛나는 성과들을 이룩하기를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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