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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 규탄
(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미제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하여 14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009년에 영국정부가 조직한 이라크전쟁진상조사위원회가 최근 미국이 일으킨 이라크전쟁이 비법적이고 부당하였다고 결론한 보고서를 발표한데 대하여, 이로써 미국이야말로 국가테로와 인권유린, 세계를 휩쓰는 온갖 불행의 화근이라는것이 다시한번 증명된데 대하여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미국은 마땅히 극악한 전범국, 인권유린국으로서 인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이러한 미국이 최근 《인권문제》를 운운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드는 무엄하기 그지없는 망동을 부리였다.

미국은 이라크처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고 붕괴시킬수 있다고 오산하고있다.

미국은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나야 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전쟁억제력을 계속 확대강화해나갈것이다.

그래야만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이 수호될수 있다.

미국은 조선이 핵보유국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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