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루과이신문 《라 후벤뚜드》 16일부가 《시위자들 <국무총리>를 향하여 닭알과 물병들을 던지다》라는 제목으로 《싸드》배치결정에 항거해나선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소식을 보도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남조선 각 곳에서 《싸드》배치결정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는 속에 15일 그 무슨 설명회라는것을 벌려놓기 위해 괴뢰국무총리와 국방부 장관 등이 경상북도 성주군에 나타났다.
이에 격분한 수많은 주민들이 일제히 《국무총리》일행을 향하여 닭알과 물병세례를 안기며 항거해나섰다.
《국무총리》의 양복은 온통 닭알로 어지러워졌고 설명회는 중단되였다.
항의자들의 공격으로 괴뢰국무총리와 그 수행원들이 뻐스안에 갇혀 오도가도 못하게 되였다.
신문은 괴뢰역적패당에게 닭알과 물병세례를 안기며 분노를 터뜨리는 남조선인민들의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