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4돐에 즈음하여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홈페지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혁명활동사진문헌을 모시고 《김정은장군의 빛나는 명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제시하시고 조선인민군을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였다.
불세출의 김정은장군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자주적인 근위병으로서의 존엄높은 삶을 누리고있으며 제국주의억압에 신음하는 세계인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있다.(끝)